지겹게 듣던 소식이...
오래전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지겹게 듣던 소식 중 하나가 대학생들의 데모 뉴스였고 전두환 계엄 사령관 소식이었는데... 요즘 그렇게도 지겹게 듣던 소식이 코로나19, 그런데 요사히 코로나 19에서 미국의 뉴스를 접하게 되네요.. 빨리 모든게 정상적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왜 정치하는 사람들은, 잘난사람들은, 힘있는 사람들은 용기가 없을 까요? 자신들의 잘못을 잘못했다고 말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용기... 이런 용기가 있다면 현재 우리의 삶이 좀 더 좋아지지 않을 까 하는 생각 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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