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양현종이...
둘다 갑자기 안 좋아지네요.
김광현은 바꿀 찬스였는데.. 아쉽고..
양현종은 너무 긴장을 한 것인지, 본인 페이스를 못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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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내 인생의 "이 한판"이랄까? 82년 세계대회 결승 한일전에서 한대화의 홈런을 직관한 걸 최고로 꼽고 있어요.ㅋ
당시 투수였던 선동렬과 4번타자였던 장효조를 지금도 최고의 투수와 타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