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니 바쁘네요.
오전엔 축구보고 오후엔 골프장가고...^^
이틀간 36홀을 연짱 다녔더니 삭신이 아프네요....ㅎㅎ
오늘은 울마님 새로운 골프셋트사고 처음 스크린 골프장 가보았는데 적응이 안되더더라구요.
일요일과 월요일까지 지인들과 가족들과의 라운딩 예약이 꽉 찼습니다...ㅋ~
땡스기빙연휴에 축구와 골프에 푹빠져 있습니다.
다시 미시간가면 일을 제대로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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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월요일 오전에 라운딩 하고 오후쯤 출발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