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기온으로 연일 때리는데 제가 있는 미시간은 조용합니다..ㅠㅠ
작은 해일이 오긴 했는데 10만채 이상 우박이 때린곳은 없네요.
팬실베니아에 120000채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데...
집이랑 가까워 고민이 되네요.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잠시 고민을 좀 해야 겠습니다.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