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이 늘어나서 고민 입니다.

골프 클럽 피팅이 점점 재미있어져서 큰일 입니다.

덕분에 자꾸 쓸때없이 지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ㅠㅠ

 

보유하고 있는 클럽 만으로도 넘쳐 나는데 자꾸 구매하게 되네요.

울마님 알면 쫒겨날텐데 다행히 출장중이라 모르니..... 집에갈때 어찌해야 할지....^^;;

 

이번엔 아이언을 구매했는데 실버 칼라로 했는데 검정으로 할껄 그랬습니다.

아이언 샤프트를 검정으로 구매해둔걸 잊어버려서 실버컬러 샤프트을 다시 주문을 했네요. 아오~

 

검정 샤프트 사용하려면 검정색 아이언을 하나 더 구매를 해야 겠죠....ㅎㅎㅎ

 

골프를 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피팅 하는것도 정말 흥미롭고 재미 있습니다.

이참에 어디 골프 커뮤니티에라도 가입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한국 커뮤니티는 활동이 어려우니 미국 커뮤니티를 찾아 보아야 겠네요. 시간이 날때....

 

조만간 도착할 아이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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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헐~~ 조디아 아이언을 뚝딱뚝딱 하시다니.....ㅡ,.ㅡ

역쉬 재벌이시라는 ㅎㅎㅎㅎㅎ

전 그냥 t200 으로 버티다 버티다 나중에 에폰이나 로마로로 가볼까 하고 있네요..

@사시미리 우리 막내딸이 T300 쓰는데 아이언 좋더라구요...^^

 

애폰이나 로마로도 좋은 아이언이지요.

기회가 된다면 이넘들도 입양을 생각해 봐야 겠네요....ㅎㅎ

따님이 T300을....

장타를 날리시겠네요. ^^

한국에서는 타이틀리스트 쪽은 일반에선 인기가 적은데요....

 

@사시미리 하이스쿨땐 학교에서 선수생활을 했었습니다.

너무 늦게 시작해서인지 대학때부터는 그냥 취미로 골프를 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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