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짝보호를 위한 사전준비...

지름을 위한 사전준비...

등짝이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마트에서 샤브샤브고기를 할인해서 와이프와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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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페유...

고기스프요리의 공갈빵같은 아이지만...

배추,당근,냉장고에썩기전야채,고기 순으로 싸아서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청소에 참 좋은 요리라고 생각해요 ^^;;;

적은고기로 푸짐한 효과~!!!

2012324277_1707274068.574.jpg

이정도면 비전프로 질러도 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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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반전이 있군요.. 비전프로 질르시죠 ㅎㅎㅎ;;

@아이스웨덴™ 도전은 언제나 두근거립니다... 두근두근 두근두근 

생고기 아닌가요 ? 육회 샌드위치 ??

@techstar 되지고기 살짝 들어간 배추전골이에요 ^^;;; 끌이기전입니당~

우와~ 너무 푸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등짝이랑은 별개 일겁니다...ㅎㅎ

구입후 등짝을 들이밀면 가끔 용서해 주더라구요...^^

@亞波治 역시... 사전준비로 튼튼한 등짝을 만들어두는게 가장 좋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비전프로라면.. 움.. 고기가 좀 부족하지 않을까여? ㅋㅋ

@크론이 역시 비프를 지르려면 소고기로 했어야했나... 후회중입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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