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드뎌 바꾸었습니다.

다른건 쉽게 바꾸고, 사고, 버리고 했는데......

의자 만큼은 미련스럽게 바꾸지 못했었습니다.

비록 비싼 의자는 아니지만 오랜기간 책상 앞에서의 아늑함을 주었던 의자 인지라

바꿀 생각을 아예 못했다가 맞을듯 싶습니다.

 

지난날 긴시간을 책상앞에서 코딩과 서버작업을 함께 했던 녀석인데 보낼려니 서운 하네요.....ㅠㅠ

Costco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넘을 들였습니다. 이넘도 나와 궁합(?)이 잘맞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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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세월의 노고가 느껴지는군요~

의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이스웨덴™ 버리려니 가슴이 아리네요....ㅠㅠ

(위)겨울용의자, (아래)여름용의자 같이 보여요. 역시 쌔의자가 조타~

@크론이 엉덩이 땀안차게 메쉬스퇄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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