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네요.
내년초 귀국 예정이라 여기서 사용하던 짐을 미리 하나씩 보내고 있습니다.
일복과 귀국시 입을 옷만 놔두고 모두 정리해서 보내고 있는데....
골프채를 만들어 둔것이 몇개 있어서 뭘 보낼까 고민이 되네요.....ㅠㅠ
총 5가지에서 3개로 압축 했는데 2개를 보낼려고 합니다.
앞으로 평생 사용해야 할 아이언이 될텐데 뭐가 좋을까요?

미우라 TB-Zero 와 미우라 KM-700 QPQ 그리고 조디아 다이아몬드 BR2 중 선택해야하는데
미우라 TB-Zero는 손맛 때문에 무조건 가져 갈 예정 입니다....^^
KM-700 QPQ 와 조디아 다이아몬드 BR2 중 어느걸 선택 해야 할까요?
저에겐 둘다 인생 아이언이라서 정말 고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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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더욱이 귀국시 골프채를 가져 갈려다보니 두개 이상 가져 가기가 어려워서 한개는 포기 하려고 한답니다.
100만원줘두 안바꾸거든요
전 좀 더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한번이라도 더 잡아봐서
손에 익거나 또는 타격이 잘 나와 좋은 추억이 쌓인 것이
좀 더 나은 선택이 아닐지 조심스레 의견 건넵니다 : )
오늘 두채를 가지고 가서 연습장에서 쳐보았답니다.
조디아 보다 미우라가 더 잘맞는것 같아서 조디아를 같은 무게와 스윙 웨이트로 만들어 다시 쳐보고 결정 하려고 합니다.
둘다 피팅 전문 클럽이라 만드는것에 따라 다르니 같은 상황을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같은 스윙 웨이틀 만들고 테스트 해본후에 최종 선책 할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