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제 하루 종일

자게를 시끄럽게 했는데....

ㅎㅎ 그 덕분에 제 인기를(응?!) 실감했네요 ㅋㅋ

 

암튼 잘 해결하고 보니,

일본의 느려터진 이런 저런 행정시스템은 

정말 짜증나고 화딱지 나지만,

 

친절함은 정말 비길데 없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습니다.

 

오늘 가스렌지 회사 아저씨한테 또 감동먹고 이래 글쓰네요 ㅋㅋ

 

 

이런저런 시스템이 느리긴 엄청 느려요...

뭐 하나 신청하거나 주문하면 기본 2주는 걸린다고 하고 ㅎㅎ

 

근데 친절하나는 끝내주네요 ^^

(물론 개중에 불친절한 사람들도 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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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친절은 서비스업의 기본이죠. 울나라 서비스는 부담스러울정도로 친절해서 오히려 반감이 드네요.
저를 사랑한다고 하고, 가족같이 모시겠다고 하고... 무릎꿇고 이야기 하고... 아 부담스러워요.
ㅎㅎㅎ 그러게요 ... 그게 다 만들어진 친절 같은 느낌 들어서
그리고 대부분 작은 가게들은 불친절한 곳이 더 많죠 ㅎ
하이롱~ 늦둥이 아자씨~~~
-_- 나나티님 댓글 주세요... 롱보우 아저씨 말고요..
와야하는데.... 진짜루...
수고가 많으셨네요....^^
친절하게 마무리해 주셔서 제가 다 감사 합니다.
남친과 만난 식사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하하~
전 이제 꿈나라로....
다행히도 ㅎㅎ 감사합니다 ^^
푹 주무세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마무리 잘하시고요 ^^
한국도 많이 친절합니다.
울집에왔던 서비스 기사들은
제얼굴 한번 보더니
전부 친절하게 말해주던데요.

친절을 부르는 얼굴 음훼훼
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그렇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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