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첫사용기....
리모톤 조작이 너무 센스티브해서 높이 띄우는건 외부에서 해야 겠더군요.
바로 붕떠서 지붕에 몇차례 부딪쳐서 깜놀했습니다......ㅠㅠ
아이폰으로 촬영 했더니 MOV로 저장되어서 AVI로 편집 했네요...^^
우선 몇차례 천정과 벽에 부딪히고 이정도 컨트롤 할 수 있었습니다.
정면으로 날아 오길래 손으로 잡았더니 프로펠라에 손을 맞았는데 얼얼하네요.
좁은 공간에서 제어 할때는 조심해야 겠습니다. 제어가 생각보다 쉽진 않네요....ㅠㅠ
그래도 7분이 1초 같이 금방 가는군요....ㅎㅎ
방안에만 계시는 개발자님들께 추천 드려도 되겠네요. 잠시 모든것 잊고 집중 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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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제가 구입하려고 하는 DJI 제품은 20분 정도 난다는데 시간은 별로 길지가 않는듯 하네요.
일단은 튕겨서 날개가 빠져버리더라구요....ㅠㅠ
숙소가 어디시길래 냉장고가 ㄷㄷㄷ
숙소는 찾아보세요....ㅎㅎ
같은 제품을 맘속에 두고계시군요 ㅎㅎ
내용물이 차이가 많지만 한국에선 440만원
[http://i.imgur.com/t97rlJE.jpg]
아마도 여분 배터리랑 몇가지 기자재가 빠져서 그런 것 같네요.
저지금 연습용 오더 했습니다. 조금 큰넘으로다가.....ㅎㅎ
더구나 든든한 방패막이 아들도 같이 저지르는데...ㅋㅋ
자꾸 금액이 올라가서 비슷한 성능에 저렴한 제품을 구입 했네요.
어차피 어느정도 컨트롤러가 익숙해지면 DJI 제품을 구입할 예정이라서요...^^
시마꺼 재미로 날리고 놀았는데 상당히 바람 잘 타고 위험해 보이던 참에 dji 펜텀 1부터 시작해서 3까지 지인이 가지고 있어서 사용해 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펜텀 1만 되도 베터리 소진시 다시 원 위치로 돌아 옵니다.
시마꺼는 DJI 제품 구입전에 컨트롤 연습용으로 구입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