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피노 누아

· 2015-08-31 (월) 11:58:30 · 1239 · 6

요즘 자주 먹고 있는 피노 누아에 대해서 설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8/2015072802332.html 

 

돼지 수육 또는 두루치기하고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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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아주 비싼 와인과 싼 와인과 그 맛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냥 값싸고 달콤한 merlot 정도가 좋더라구요.

포도주 공부하려고 했더니 php보다 어려워요. 그냥 마시기로 했습니다.
2015-09-01 (화) 09:11:38
자주 드시다 보면, 순서가 달콤한 것에서 드라이 한것으로..

카버네 소비뇽에서 멜롯으로.. 바뀝니다.

하여간 자주 드셔보세요.. 저도 와인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소주보다 싸서, 가끔 먹습니다. 또는 매번 소주만 먹을 수 없어서.. ㅎㅎ
엘에이맨님은 아는것도 많습니다. ㅎㅎ
제가 사는곳은 리쿼스토어에서 직접사도 쇠주한병에 $10 넘습니다.
그러니 가격대비 위스키나, 포도주가 낫지요. 술꾼이 아니어서 ㅠㅠ
2015-09-01 (화) 09:55:56
트레이더 조에서 2.49불 와인 사 먹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좋습니다.

먼저 달달한 백포도주 좀 드시다, 이쪽으로 넘어 오시면 됩니다.
샤도네이, 블랑(?) 과 멜로, 카버네, 쉬라즈 한병에 2.49입니다. 다 드시면 소주보다 알콜량이 더 많습니다. ㅎㅎ
2.49 면 환율을 따져도 너무 쌉니다.
여기는 멜롯한병 $20정도 합니다. 멜롯도 멜롯나름이겠지만요.
포도주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더니
값이 너무 비싸서 술이 확 깬 모양입니다. 술값 2.49 얘기 듣고 나니.....

여기는 아무리 로칼포도주도 $10 아래는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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