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

요즘 자주 먹고 있는 피노 누아에 대해서 설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8/2015072802332.html 

 

돼지 수육 또는 두루치기하고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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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아주 비싼 와인과 싼 와인과 그 맛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냥 값싸고 달콤한 merlot 정도가 좋더라구요.

포도주 공부하려고 했더니 php보다 어려워요. 그냥 마시기로 했습니다.
자주 드시다 보면, 순서가 달콤한 것에서 드라이 한것으로..

카버네 소비뇽에서 멜롯으로.. 바뀝니다.

하여간 자주 드셔보세요.. 저도 와인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소주보다 싸서, 가끔 먹습니다. 또는 매번 소주만 먹을 수 없어서.. ㅎㅎ
엘에이맨님은 아는것도 많습니다. ㅎㅎ
제가 사는곳은 리쿼스토어에서 직접사도 쇠주한병에 $10 넘습니다.
그러니 가격대비 위스키나, 포도주가 낫지요. 술꾼이 아니어서 ㅠㅠ
트레이더 조에서 2.49불 와인 사 먹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좋습니다.

먼저 달달한 백포도주 좀 드시다, 이쪽으로 넘어 오시면 됩니다.
샤도네이, 블랑(?) 과 멜로, 카버네, 쉬라즈 한병에 2.49입니다. 다 드시면 소주보다 알콜량이 더 많습니다. ㅎㅎ
2.49 면 환율을 따져도 너무 쌉니다.
여기는 멜롯한병 $20정도 합니다. 멜롯도 멜롯나름이겠지만요.
포도주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더니
값이 너무 비싸서 술이 확 깬 모양입니다. 술값 2.49 얘기 듣고 나니.....

여기는 아무리 로칼포도주도 $10 아래는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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