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의 올해 마지막을...

콧물과 눈물로 얼룩졌네요...ㅠㅠ

날씨도 찬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일하면서 눈물, 콧물흘리며 마무리 했습니다...^^;;

내일이면 집으로 간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일하고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잠들어 이제 일어 났군요.

한기가 몸속까지 들어와 마지막에 고생 심하게 했네요....ㅠㅠ

따뜻한 순두부 만들어 저녁 먹고 짐정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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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제 떠나시나 보네요.. 다른해 보다는 올해 추위가 좀 늦게 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땡스기빙 전까지 아주 정신없이 바쁘네요.. 연휴 전에 일이 끝나야 제대로 쉴텐데.. 휴;;
올해도 못 뵙고 떠나야 하네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겨울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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