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사람들은 친절도 하다.
지인의 집에서 점심을 하고 나오는데
그 옆집에 사는 부부와 마주쳤다.
인사를 하는데, 얼마나 상냥하고 이쁜지 생글생글 웃는 그 얼굴이 기억에 남는다.
친구에게 " 넌 좋은 이웃을 가졌구나 좋겠다." 그랬더니
"메너있는 친구들이라 참 좋은 사람들이지. 그러나 대화 끝나고 돌아서 갈 때, 금방 변한 그 싸늘하고 냉정한 얼굴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라면서 씩 웃습니다.
그렇지, 저도 그런 경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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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러나 한국사람은 "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
좋은 글 두 편 감상 푸지게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코 핫도그도 이미 등록하시던 날 누구보다 먼저 보았을 것 같습니다.
서열 3위 이내에서요. ^^
안 훔쳐 갑니다. 어떻게 제가 선배님들 영역을 침범할 수 있겠습니까..
선배님들께서.. 후배들 위하여 담아 주셨으면 할 뿐 입니다.
진심입니다. ㅡㅡ/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