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배가 고프네요

 

꾸룩 꾸룩 꾸루룩~~~ 하고 배가 고프다고 아우성을 치네요

 

 

그건 그렇고 힘들어서 못해먹겠네요 ㅠ

어따 하소연 할데도 없고...

 

여기다라도 좀 속상한 마음 풀어봅니다...

 

 

ㅠ 

디자인을 변경해서 보여줬는데 선배가 

디자인이 클라한테 보여줄 게 못된다고 또 그러네요...

정 안되겠으면 다른 선배한테 작업 넘기라고 ㅠ ㅠ

 

자존심이 박박 긁히고

울고 싶고 막 그러네요...

 

어디가 어떻게 이상하다, 맘에 안든다 

좀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좋겠는데

이게 디자인이냐... 그러면 나더러 어쩌라고 ㅠ...

js 수정하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하아....

 

|

댓글 6개

식사부터 하시고 기분을 푸세요....^^;;
디자인만 하게 해달라고 떼를 써보세요....ㅋ~
아파치님 정말 울고 싶어요 ㅠ ㅠ
자존심 다 내려놓고 디자이너 선배한테 디자인안 하나 부탁드린다고
애원하듯 말했는데 일단 선배도 하는 일이 많아서 제가 좀 더 잘 해야 하는데
도통 관리선배맘에 들지 않는가 봅니다...
이제 뭘 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 미궁속에 빠져있습니다 하하하
코딩도 어려운데, 디자인도 못한다고 들으니 이젠 어째야 할지 ㅋㅋ
디자인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 있을까요?
대체 어디가 맘에 안드는 질 얘기 해줬음 참 좋겠는데
그냥 멋있게래요... ㅋㅋㅋ 완전 추상적으로 ㅋㅋ
나나티님 디자인 괜찮던데요.
제 눈이 막눈인가요? ㅠㅠ
그러게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는 생각을 좀 하고 싶은데
점점 자신감만 잃어가고 자존심에 상처만 입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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