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 벗듯이....
오늘 아침 기온이 18도 까지 떨어져서...
옷을 껴입고 나왔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워져서
옷을 하나씩 벗다보니 차안에 옷만 가득 하네요....ㅎㅎ
마치 뱀이 허물 벗어 놓은거 마냥...ㅋ~
지금은 35도까지 올라 갔네요.....^^
옷을 껴입고 나왔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워져서
옷을 하나씩 벗다보니 차안에 옷만 가득 하네요....ㅎㅎ
마치 뱀이 허물 벗어 놓은거 마냥...ㅋ~
지금은 35도까지 올라 갔네요.....^^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