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없네요...ㅠㅠ

몇년만에 올해는 출장을 안가고 집에서 일하는데...
출장때 보다 더 바빠서 냑에 접속해서 글쓰는것도 힘이 드네요...ㅠㅠ

집에가면 쓰러져 자기 바쁘고...
몸이 힘드니 만사가 귀찮네요. 그래도 울마님이 좋아하니 됐죠..^^

비나 와야 쉴수 있으니...ㅋ~

오늘은 쓰레기 버리러 왔다가 들렀네요.

해외사용자 순위가 떨어진줄 알았는데 마젠토님께서 글을 올려서
순위를 유지 하고 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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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가족과 함께 하시니 짬이 없으신 선배님.

"오늘은 쓰레기 버리러 왔다가 들렀네요."

문장 하나에 모두 담아주셨습니다.
@소지구 오후에 비가와서 그나마 조금 일찍 퇴근 했네요....ㅎㅎ
@亞波治 한국은 갑자기 날씨가 여름날씨가 되었습니다.
에어컨을 켜자니 양심에 찔리고요. ㅜㅜ 가끔은 쉬셔야죠. ^^
너무 덥습니다. 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소지구 비오면 앙되요.....^^
@亞波治 한국은 정말 한 여름입니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에서 감기만 가지고 돌아왔네요.. 아휴 더워.... 아파치님 지금 VA 계신가요?
@yema 네. 올해부터는 될수있으면 출장을 안가려구요...^^
주중 점심 시간에 한번 뵜으면 좋겠네요... 그저 .. 식사를.. 저는 메릴랜드쪽에 살지만...
@yema 네. 민약 메릴랜드쪽으로 가게 되면 연락 드릴께요...^^
그러시면 더욱 좋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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