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부대변인 강연재.
이 양반 저번에도 어설픈 발언들을 일삼더니...
종편에 나가서 또 헛소릴 지껄인 모양이다.
변호사면 뭐하나... 진정한 법 정신 따윈 없고 그저 배설 수준의 말들을 해대는..
국민의당은 저런 인간을 부대변인 자리에 놓은 것 보면...
하긴 국민의당 자체가 야권의 새누리당인데.. 무엇을 바라겠는가...
그렇게 당당하게 까는 것이라면.. 자신이 속한 국민의당에 대한 비판도 과감히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정작 내부의 부정부패와 비리들에 대해선... 비혁신적 부분들에 대하여선 침묵하고..
남 까기 바쁜.... 그것도 분명한 사실만도 아닌 마구잡이 까대기만 하는 것.
하는 짓이 딱 박지원스럽다. 박근혜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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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연재라는 이름이 조금 문제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