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시작..
뭐.. 퍼센티지랑 몇 가지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일단 당선..
끝이 아닌 시작... 이제야 시작.. 더 처절한 전쟁을 해야할 때..
꼭 명시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개혁... 변화.. 처절한 피보라만이 살길...
당장 그게 아프다고 암덩어리를 떼어내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백날 죽어라 헌신해도 욕만 얻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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