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역사를 적어보는 것도 좋고..
죽기 전에 자신을 되짚어볼 수도 있고....
그와는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 우리 나라와 인근 국가와 세계를 보며 주관과 객관을 버무려
글을 써보는 것도 좋을 듯...
리비전하면서 지식을 추가하여 자신이 틀린 점들도 고쳐나가면서..
실질적인 배움도 되고..
바른 역사.. 참에 가까워지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을 듯..
어떤 형님의 말씀을 듣고..
조금 따라해보기로 했음....
처음엔 거창하려 하지 말고.. 사소하게 자신의 주관 중심으로 기술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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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프라인으로 쓰려고요... 메모장 같은데나....
하긴 늘 바뀌는 사고 탓에 모은 것들이 의미는 없네요. ^^
고쳐야 할 것들만 잔뜩이고 ㅡㅡ
제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고!
돌아온 현실은 이렇더라고요. ㅡㅡ.
사람의 진짜 일상이 귀하게 와 닿습니다.
그속에 진짜 인간이 들어있거든요.
그래서 누군가 솔직하게 거짓없는 무언가를 담아 주면
그것이 그렇게 귀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