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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마지막 주 월요일...

 

시월도 서서히 갑니다.

시월에 해야할 일들을 제대로 한건지....

제대로 빡시게 일을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취미생활이라도 제대로 해본 것도 아니고..

흐지부지 한 달을 보내고 있는 듯.

담이 와서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겠고..

 

시월 마지막 월요일.

건강하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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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담 오면 장난 아닌데.. ㅜㅜ
저도 목이 삐긋했어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지금 깨었네요. 아침에 병원에 가봐야할 듯...
병원 들르세요. 담 정말....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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