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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못하는 밤..

· 8년 전 · 707

 

 

오늘은 애엄마가 엄청 고생을 해서 애들을 재워서......

잠들지 못하는 이 밤에.. 혼자 방에 앉아서 프라모델을 하는건....

너무나도 욕먹을 짓이라.... 컴 앞에서... 방황 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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