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하지 않을 프로젝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어떤 형태로든... 표현해보면 좋겠는.....
클레이든... 프라모델이든... 종이든... 그래픽이든... 음.. 그래픽은 좀 제외하는게 좋은가..?
여튼........
따가운 햇살이.... 창과 블라인드를 뚫고 피부를 관통할 태세임... 다들 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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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엄청 재미있었는데 ㅋㅋㅋ 저퀄 개그 영상 같은 느낌..-ㅅ -
대체 찾아볼 수가 없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