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디제 결국 지름...
-_ㅜ 예정하지도 않았던건데..
요즘 엄청나게 뽐뿌질을 해대는 듯....
아.. 이것도 메모에 "경비실에 꼭 맡겨주세요..." 씀.. 크크.
이런 것 보니... 단순 가조립보다 역시나 도색을 해보고싶은데...... 부담스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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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