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작업실 만들어서 프라 조립하며 놀 수 있을까요..
로또를 맞지 않은 이상... 사실상 불가능... ㅜㅜ
아.. 뭔가 매말라가고... 지쳐가는 느낌..
이럴 때 취미란 것이 필요한 법인데...
마음이 너무 조급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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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부럽습니다.
아? 거 뭐냐. 그건가요? 그거 뭐죠? 갑자기 이름이 또 ^^
에어브러쉬 쓰나요?
진짜 분진이 장난 아니겠습니다. 마스크 꼭 쓰셔야 겠습니다!
플라모델도 굉장히 좋아했었지요. 중딩되면서 전자쪽으로 가고
고딩되면서 로켓으로 가고 ㅎ 이때부터는 천문학에 심취 ㅎㅎ
정말 공부를 그렇게 했다면 저도 아마?
iwebstory님 만큼 공부했을지도 모르거든요.
잘 하고 못하고는 일단 떠나서요. ㅎ
왜 그렇게 공부가 재미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