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프 리바이브 하나 박살남..
거대 괴수 막내둥이가 구프를 찬탈하셔서..
팔을 꺾으시고 방패는 이탈시킨 뒤 머리를 몸통에서 떼어내서 집어 던지시고..
역시 당할 수 없음...
저번엔 잘 갖고 놀더니.. 이번엔 뿌셔버리시네요... _-_
만원 조금 넘는거라 뭐 크게 개념치 않지만.. 저게 만약 피지였더라면...
방 청소할 때 치워버리길 잘했지.. ㅜㅜ
AT-AT도 졸지에 박살날 뻔 했는데.. 다행히..
이러니 아직은 우리집은 장식장도 하면 안됨.. 꺼내 달라고 성화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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