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제타 버카 살까 말까
작례들 보며 다시금 살까 말까 고민 중..
원래 더블제타를 싫어해서 프라모델도 안사려했지만..
아주 어릴 때 아카데미제 더블제타 만들었던 추억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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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도 어려서는 프라모델 같은 것 참 많이 만들었어요.
굉장히 좋아했는데요. 취미가
중학교 입학하면서 전자 쪽으로 옮겨갔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프라모델은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손을 놓게 되더군요.
어려서 좋아하던 것을 지금까지 하시는 분은 흔치 않네요.
아무나 못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전자쪽이라.... 그러면 건담에 led 이식하는거 추천 하하
중딩 때 조소를 하나 만들면서 눈알을 다이오드로 ^^
이러면 제가 깨지는데요. ㅡㅡ ㅎ
좀 더 기다려 볼 것을. ㅋ
아무나 못 하는 대단한 형태입니다. 저는 못 합니다.
아무리 멋 있어도 이제는 못 해요. 그래서 못 하는 것 같아요. ^^
마지막만 버카..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