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목적이 뭡니까?
이번에 끄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쿄 아키하바라는 아니고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덴덴타운으로 갔다 왔는데요.
정말 그곳은 매번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천국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저에게는 최고의 관광지입니다.
이번엔 아에 작정을 하고 숙소를 덴덴타운 바로 옆 니폰바시에 있는 호텔에 투숙했거든요.
업어온 애기들 중에 세일러마스와 세일러치비문을 자랑(?) 해봅니다! ㅎㅎ

어렸을 때 세일러문 중에서 세일러마스가 가장 이뻐서 좋아했는데, 이렇게 우리집 거실에 있는 걸 보니 어흑... ㅋㅋ
또 다른 것도 올리고 싶지만, 대부분이 19금이라서 패쓰!^^*
다음달엔 오키나와로 가는데 그 쪽에도 덴덴타운 같은 쇼핑가가 있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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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 뒤에 사자도 귀엽고... 하하..
일본 가서 이거 저거 구경해보고싶네요...
매번 덴덴타운 들리더라구요 ㅎㅎ
덴덴타운!
끄덕!
끄덕!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