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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는 행위에만 집착..

· 2019-03-22 (금) 03:17:47 · 1308 · 7

 

 

피지 스트라이크가 왔음에도..

또 다시 쇼핑하려고 주로 가는 두 군데 건담 사이트를 뒤적이고 있네요 아이고...

간만에 동영상 작업 좀 하다가... 에펙에 프리미어에.. 간만에 하니 도통 헷갈려서...

한계에 다다라서... 쇼핑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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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9-03-22 (금) 06:04:25
저는 이제 이름만 기억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기억이 없네요.
에펙트, 어도비 프리미어, 맥스, 캐드 기타 등등
맥스와 캐드는 다시 보기는 봐야 하는데요.
POSER도 그렇고 다시 배워야 할 것들 투성입니다.
@orbital 캐드는 그렇다쳐도.. 맥스는 꽤나 좋아했었는데.. 이젠 제대로 할 수나 있을 지 모르겠네요.
마야나 라이트웨이브도 좋아했었는데... 그건 잘 할 줄은 몰랐어도... 그래 저래 먹고 살다보니 다 잊혀졌네요.
정확히는 아이들 생기면서부턴....
2019-03-23 (토) 03:10:44
@iwebstory 네 한 번은 모두 만졌던 응용프로그램들이네요.
ㅎㅎ 완전히 손을 놓은 시점은 저도 그때부터였습니다.
아이들 태어나고 1년 후 정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라이노(Rhino) 생각이 나네요. 뭔가 표현해야 할 때
참 좋은데요. 모두 좋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orbital 라이노 광파 추억 돋네요. 전 맥스가 주력이고 그외 그런것들은 맛보기만..
2019-03-24 (일) 18:30:34
@iwebstory ㅎㅎ 저는 주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
그냥 그때그때 표현이 필요하면 아무거나. ㅋ
확실히 프로와 아마추어는 티 나네요. ㅎㅎ
@orbital 전 아마츄어
2019-03-25 (월) 22:57:34
저도 알죠. 전공은 수학 귀신들이 하는 분야인 걸요.
인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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