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스트라이크가 왔음에도..
또 다시 쇼핑하려고 주로 가는 두 군데 건담 사이트를 뒤적이고 있네요 아이고...
간만에 동영상 작업 좀 하다가... 에펙에 프리미어에.. 간만에 하니 도통 헷갈려서...
한계에 다다라서... 쇼핑 중이네요.
댓글 7개
에펙트, 어도비 프리미어, 맥스, 캐드 기타 등등
맥스와 캐드는 다시 보기는 봐야 하는데요.
POSER도 그렇고 다시 배워야 할 것들 투성입니다.
마야나 라이트웨이브도 좋아했었는데... 그건 잘 할 줄은 몰랐어도... 그래 저래 먹고 살다보니 다 잊혀졌네요.
정확히는 아이들 생기면서부턴....
ㅎㅎ 완전히 손을 놓은 시점은 저도 그때부터였습니다.
아이들 태어나고 1년 후 정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라이노(Rhino) 생각이 나네요. 뭔가 표현해야 할 때
참 좋은데요. 모두 좋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그냥 그때그때 표현이 필요하면 아무거나. ㅋ
확실히 프로와 아마추어는 티 나네요. ㅎㅎ
인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