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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열고 창가에 앉아있으니

· 2019-06-30 (일) 19:13:57 · 911 · 2

 

각종 맛난 음식 냄새들이 바람을 타고 오네요

처음엔 맑고 시원한 바람이라 상쾌하고 좋았는데

이젠 슬슬 맛난 식사들 하시는 것 같아 부럽네요

저희는 부득이 9시 가까이 되어야 저녁을 하는터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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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러고 보니 제기 오늘 한 끼니도 못 먹었네요.ㅎㅎㅎㅎ
@묵공 저녁 드세요. 저도 아직 한 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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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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