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끔하게 처리하시면 되는걸..
귀찮은 상황이 생겼네요.
철없는 울 막내는 차 부셔졌다고 막 떠들어대고 하하하
울 마눌한테 내 차키 넘겼네요.
내일 센터 오전 근무 하려나..
혹 모르니 견인차 불러야겠네요.
간만에 시간 나서 프라 하려고 했는데..
기분 다 잡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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