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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르고픈 밤

 

 

날도 선선해지고...

괜스레 카드 놀림을 하고픈 시간...

아우터박스 하나 더 까서 거기에 피쥐를 잠재울까 고심 중..

눈 꼭 감고 라이팅 모델로 하나 살까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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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카드쓰면 마눌이 알쟎습니까? 저는 그렇게 까지는 못 하겠더라구요.

비상금을 터세요.
@묵공 카드 쓰면 뭐하비 이런거로 안찍히고 적당한 명칭으로 찍혀서 모르는데다가 카드 검시하진 않는 편입니다. 나름 성실히(?) 살아와서.. 물론 아주 가끔 내역 좀 보자고 하면 뜨끔합니다. 크크.
@iwebstory 대부분 하비아니면 무슨 프라나 관련 상호 아닌가요? 그거 제가 조절 가능한거면 좀 알려주세요. 시급합니다.
@묵공 근데 대륙껀 아니라서 말이죠. 제 경운 한군데는 눈누난나스튜디오입니다. 프라모델 같지가 않죠..?
@iwebstory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술집도 아니고 상호를 그렇게 ㅋㅋㅋ

어딘지 쪽지 부탁해요. 제가 좀 팔아드리죠.
@묵공 스튜디온데 왜 술집 하하하. 우먼건담일껄요. 다만 대륙껀 없습니다. 요즘 가보질 않았네요 일본 사태 뒤론
보통 룸싸롱이나 비지니스 클럽들 보면 곁 사업자 이름이 많아요. 쌀집 부터 프로덕션 등등.

눈나인가 여기 모두 반다이라 패스합니다.
@묵공 네 아마 수입하는 곳들은 대개 명확히 뭔 하비 이런 식의 이름들이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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