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사자비와 피지 뉴건담....
두 번의 유혹은... 넘어갈 수도 있을 수도 있을 법 할 듯..
하핫.. 음.......
무론 그 지경이 되면 반다이가 벼랑 끝에 섰을 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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