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반다이 반대지만... 아아악 딱 두 번의 유혹은...

 

피지 사자비와 피지 뉴건담....

두 번의 유혹은... 넘어갈 수도 있을 수도 있을 법 할 듯..

하핫.. 음.......

무론 그 지경이 되면 반다이가 벼랑 끝에 섰을 때겠지만요.

 

|

댓글 2개

한동안은 지름이 없을듯 하시네요
@Rido 이래 저래 그러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모형취미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115
6년 전 조회 915
6년 전 조회 748
6년 전 조회 1,205
6년 전 조회 1,153
6년 전 조회 1,463
6년 전 조회 843
6년 전 조회 989
6년 전 조회 1,231
6년 전 조회 898
6년 전 조회 1,056
6년 전 조회 1,171
6년 전 조회 1,276
6년 전 조회 909
6년 전 조회 925
6년 전 조회 1,065
6년 전 조회 1,028
6년 전 조회 1,750
6년 전 조회 1,063
6년 전 조회 1,137
6년 전 조회 1,640
6년 전 조회 1,538
6년 전 조회 2,229
6년 전 조회 790
6년 전 조회 1,199
6년 전 조회 1,341
6년 전 조회 845
6년 전 조회 823
6년 전 조회 668
6년 전 조회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