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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반대지만... 아아악 딱 두 번의 유혹은...

 

피지 사자비와 피지 뉴건담....

두 번의 유혹은... 넘어갈 수도 있을 수도 있을 법 할 듯..

하핫.. 음.......

무론 그 지경이 되면 반다이가 벼랑 끝에 섰을 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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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한동안은 지름이 없을듯 하시네요
@Rido 이래 저래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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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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