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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뒤의 허탈함

· 2019-12-02 (월) 19:09:45 · 1403 · 3

 

뭔가 그런 느낌..

불은 꺼지고

시끌법썩함은 사라져 고요하지만

그래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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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제 스토리님이 좀 올리셔야 할 타이밍이 아닌가합니다. 저는 손 끝이 아파 당분간은 엄두가 나지 않네요.
@묵공 신나고 재밌다가 찾아오는 한적함에... 온몸에 맥이 풀린 기분이랄까요.... 조용한 새벽에 멍 때리며 요란한 시계 소리만 듣는 중입니다
2019-12-06 (금) 09:52:4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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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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