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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계 마커의 한계

 

아무리 간단한 부분 도색이라 하더라도...

알콜계는 역시 너무 큰 한계가 있는 듯.

특히 일부 색상의 경우는 사실상 덧칠 시 매끈하게 칠해지지 않을 뿐더러 애시당초 색이 제대로 칠해지지

않는 듯.. 설령 서페이서로 바탕을 깔아둔다 하더라도...

결국 에어브러쉬 아닌 경우라면 이쑤시개 도색이든 붓도색을 하든...

에나멜이나 아크릴로 가야할 듯...

사다놓은 마커들이 넘 아까워서 칠하다가 욕이 나올 뻔....

덕지 덕지 칠했는데도... 시간 지나서 제대로 발색이 안되는 터라...

조금 두꺼워지더라도... 도리 없이 기존 도색 무시하고 다시 에나멜로 재도색을 해야할 듯.

물론 알콜계더라도.. 블랙, 골드 등은 색발림이 무척 좋기는 함..

화이트와 블루 레드 옐로우 등 유색들은 거의 폭망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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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도색 언제 해보나요? 정말 꼼꼼하게 준비를 해 놓고 그냥 먼지만 켜켜히 쌓여가네요ㅠㅠ
@묵공 저도 그렇네요. 전 꼼꼼하진 않고 비대칭적으로 좀 어수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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