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아내를 총으로 쏴버렸습니다.

탄창에 비비탄이 장전된 것을 깜빡 잊고..

실수로... 트리거를 당겼는데..

정확히 와이프의 다리를 타격.. ㅜㅜ

그나마 요즘 잘해놔서(?) 모조리 압수 당하고 혼쭐이 나는 것은 피했네요.

다리 문질러주고... 싹싹 빌고... 으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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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빈총도 겨누면 안된다는 말이 진리죠
@마젠토 네 빈 탄창으로 조준하는 척 해도 겁나 혼나죠.. 하하.
@fm25 이미 싹싹 빌었어요.. 화화화..
겨울이었으면 속옷바람으로 쫓겨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바보천사 그러게요 ㅜㅜ
헐..대박.....귓 방망이 안맞은게..ㄷㄷ
@와이쿠 등짝 흐흑
@냒s 미미안하죠 하하
유령이 글쓴건가요 ㅎㅎ
혹시 서바이벌 동호회이신가요? 저도 대전에서 활동중인 서바이벌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저도 마루이 한정이랑 베레타 한정 가지고 놀고 있죠 ㅋ
@불꽃남자대전인 전 동호회 가입은 안하고 있습니다. 게임은 안뛰죠. 방구석 총잡이입니다. ^^;;
아아 제가보는글은 유령이 쓴 글이군요 ㅠ
@라면먹는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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