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애모 / 김수희

애모

김수희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 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드는데
사랑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노래방

52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6-28 조회 502
23-06-28 조회 437
23-06-28 조회 478
23-06-28 조회 497
23-06-28 조회 655
23-06-28 조회 858
23-06-28 조회 561
23-06-28 조회 526
23-06-28 조회 559
23-06-27 조회 623
23-06-27 조회 451
23-06-27 조회 663
23-06-27 조회 596
23-06-24 조회 620
23-06-24 조회 614
23-05-01 조회 969
23-04-29 조회 876
23-04-08 조회 740
23-04-07 조회 650
23-04-07 조회 989
23-04-02 조회 2,516
22-03-14 조회 1,211
22-03-12 조회 1,438
22-03-09 조회 1,182
22-03-09 조회 1,461
22-03-05 조회 1,195
22-03-04 조회 1,393
22-03-03 조회 1,111
22-03-02 조회 1,038
22-02-23 조회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