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맥북 프로를 다시 사랑해줘야겠네요
맥북 12인치를 한 2일간 빌려서 써본결과..........
개발포지션에는 너무 미약하다고 판단이 섰습니다.
오로지 vi 로 코딩한다면 모르겠지만 ..... 그래도 사람인지라
개발도 하면서 음악도 듣거나 아님 팟캐스트 듣거나.........
그래서 저의 밥줄이 되어준
맥북 프로 레티나15인치를 사랑해 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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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아..... 정말... 간사한 인간입니다. 흐흐..
모니터가 좀 부족해서 티비에 연결했더니 은근 느낌있네요... 티비에 글씨가 깨져서 보이는거땜시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봐줄만 합니다 ㅎㅎㅎㅎ
일반 놋북은 폰카로 찍으면 자글자글 특유의 잔상이 찍히는데...
이놈은 찍어도 화면이 그대로 찍히는.. 캬.... 이러니 눈은 얼마나 덜 피로하겠어요. 크크..
개인적으로 42인치급으로 4K모니터가 (화면 주사율 60GHz이상) 제대로 나와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화면도 크고 더군다나 HiDPi지원을 하면 진짜 제대로 이쁜 화면을 볼수있을꺼같아용 ㅎㅎㅎ
시원하게 밀고 아이맥과 똑같은 개발 환경 구성 하고 작업을 다시 해야겠습니다.
인터넷이 안되도 개발할수있는 환경이 필요한지라...... 참 소스저장소에 의존도가 매우 높아지네요 ㅠㅠ
재미져요.. 아기 돌볼 때 밥 먹을 때 잘 때 빼곤 맥 앞으로....
돈이 아쉬운것도 아니고 그냥 쓰기로했습니다... 2014 mid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고급형임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