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밀 국수

IMG_4553.JPG
가격 : ($7.99 x 2) + tax

날씨가 너무 더워서 모밀국수 두그릇 시켜서 먹었네요....ㅎㅎ

배도 부르고 등도 따뜻하고 잠이 저절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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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553.JPG (2.3 MB)
0회 2017-06-1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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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것을 보니 갑자기 모밀 국수가 먹고 싶네요..
@마젠토 집에 가면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 한사발 드리켜야 겠습니다.
연일 90도 넘는 땡볓에서 일할려니 저나 직원들이나 할것없이 죽을맛이네요....ㅠㅠ

그래도 오늘 마무리하고 내일 아침엔 버지니아로 돌아 갑니다...ㅎㅎ
@亞波治 저두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 한사발 드리켜야겠네요 ㅎ
90-32나누기? 나누기?1.8
뺴기에서 우선 또 막힙니다. ㅡㅡ.
공식은 맞는 것 같은데요. 더하기 뺴기를 못하겠습니다.
32.22222도 찍겠습니다. ^^
@亞波治 아시면서요. ㅡㅡ 화씨 90도를 섭씨로 변환하였습니다.
저리 빨리 찍은 것은 ㅋ 기억하고 있던 값입니다. ^^
화씨 90도 기준으로 덥다는 표현을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주말부터 무더위 ,낮 최고 90℉ 넘어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70610/1060397
헠 더운거~~~
일하실 때 헥헥 소리가 절로 나오겠습니다.
건강 챙기소서..
@오빠야 네. 덥지만 견딜만 합니다....^^
급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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