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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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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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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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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오늘 새벽부터 분주하게 다른일에 빠져서 시간이 없어서 그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내 도시락은 항상 아침에 새로 지어서 싸주신답니당.ㅎㅎ
미역국 맛나죵 ㅎ
묵다가 찍은것이 맞습니다.ㅎㅎ
설마 저 사발을 가지고 가신 것은 아니시죠?
정말 싸서 가져가셨을 것 같아서요. ㅎ
...............
관찰을 해야 하는데요. 또 추측을 했습니다.
습관 바꾸기 너무 힘듭니다. ㅡㅡ
점심 드시다가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울산에서 양산으로 외근을 하는 제가 점심은 아무도 없는 처제집에서 (60%) 도시락을 먹습니다.
어제는 막내 조카넘 때문시 에어컨을 트는데 쬐끔 눈치가 보였습니다만...
저네 엄마에게 내가 일러 바쳐서 아마도 된통 혼이 났을 것입니다.
이모부 힘드는데 눈치 주지 말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