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 누구 생일이감???

20170727_132012.jpg
가격 :
오늘은 미역국을 끓여 놓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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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_132012.jpg (1.6 MB)
0회 2017-07-27 13:22
|

댓글 10개

오늘은 미역국에 흰쌀밥까지 있네요 ㅎ
@천사별 웬일로 마나님께서 흰쌀밥을 다 했는지...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오늘 새벽부터 분주하게 다른일에 빠져서 시간이 없어서 그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내 도시락은 항상 아침에 새로 지어서 싸주신답니당.ㅎㅎ
드시다가 사진 생각나서 찍으신 듯 ㅎㅎ
미역국 맛나죵 ㅎ
@nanati 미역구 참말로 맛있게 끓였더군요..
묵다가 찍은것이 맞습니다.ㅎㅎ
도시락에 미역국을 꼭 챙기셨다면? 오늘 선배님 생신 아닐까요? ^^
설마 저 사발을 가지고 가신 것은 아니시죠?
정말 싸서 가져가셨을 것 같아서요. ㅎ
...............

관찰을 해야 하는데요. 또 추측을 했습니다.
습관 바꾸기 너무 힘듭니다. ㅡㅡ

점심 드시다가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소지구 도시락에 미역국이 웬말입니까...
울산에서 양산으로 외근을 하는 제가 점심은 아무도 없는 처제집에서 (60%) 도시락을 먹습니다.
어제는 막내 조카넘 때문시 에어컨을 트는데 쬐끔 눈치가 보였습니다만...
저네 엄마에게 내가 일러 바쳐서 아마도 된통 혼이 났을 것입니다.
이모부 힘드는데 눈치 주지 말라고요...ㅎㅎ
@오빠야 그러셨군요. ^^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 생일입닏ㄸㄷㄷㄷ
@뒷집돌쇠 제 추측으로는 서서방(아랫동서) 생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당..
미역국이 더위에 좋은 음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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