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자
|
17-09-21
|
조회 1,764
|
|
|
|
17-09-21
|
조회 1,971
|
|
|
|
17-09-19
|
조회 1,555
|
|
|
|
17-09-18
|
조회 3,956
|
|
|
|
17-09-18
|
조회 1,587
|
|
|
亞波治
|
17-09-17
|
조회 1,606
|
|
|
|
17-09-16
|
조회 1,629
|
|
|
|
17-09-15
|
조회 1,756
|
|
|
|
17-09-13
|
조회 2,260
|
|
|
|
17-09-12
|
조회 2,001
|
|
|
|
17-09-12
|
조회 2,379
|
|
|
리자
|
17-09-11
|
조회 2,148
|
|
|
|
17-09-11
|
조회 1,504
|
|
|
|
17-09-07
|
조회 1,592
|
|
|
리자
|
17-09-05
|
조회 1,324
|
|
|
리자 ?
|
17-09-04
|
조회 2,598
|
|
|
|
17-09-03
|
조회 1,974
|
|
|
리자 ?
|
17-09-01
|
조회 2,369
|
|
|
|
17-09-01
|
조회 2,128
|
|
|
|
17-08-31
|
조회 1,871
|
|
|
리자
|
17-08-31
|
조회 2,213
|
|
|
리자
|
17-08-30
|
조회 1,899
|
|
|
|
17-08-29
|
조회 2,231
|
|
|
리자
|
17-08-29
|
조회 1,724
|
|
|
|
17-08-26
|
조회 1,688
|
|
|
|
17-08-25
|
조회 1,988
|
|
|
리자
|
17-08-22
|
조회 2,425
|
|
|
|
17-08-22
|
조회 1,702
|
|
|
|
17-08-21
|
조회 1,397
|
|
|
|
17-08-18
|
조회 1,606
|
댓글 4개
먹어보니 참치통조림도 약간 가미가 되었군요.
고민을 수없이 했는데요. 저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우선 당장 먹을 것이 없다는 것이 함정이기는 합니다. ㅡㅡ
오래 전에는 사서 먹었는데요. 지금은 사 먹을 돈도 읍고요.
만들어 먹자니 이러면 온종일 정신없이 쫓깁니다.
그래서 하루 한 번만 먹자로 바꿨더니 늘 굶주린 모습에 비실비실 그만
아이들 모두 자는 황금 같은 새벽에는 잠만 퍼질러 잡니다.
유일하게 돈 벌수 있는 시간이거든요.
어떻게 하면 체력을 길러 낮과 밤을 뛸 수 있을까요?
여섯 꼬맹이들과 아내의 현실과 미래. 가족이 피해를 받습니다.
저로 인해 망가지는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아내는 조금 아프거든요. 겉모습과 달리 체력이 정말 없습니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거든요.
다들 지가 해먹으면 되지? 이러실 것은 뻔하고요.
저는 배고파 죽겠습니다. ^^ 그래서 생각한 것이 돈 버는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문제는 이것이 쉽지는 않잖아요? 조금 쉬운 방법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
2017.08.28. 10:07:45
선배님들께서 모르시면 저는 접근도 못할 놈이었습니다.
돈 벌어서 사 먹겠습니다. < 이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