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
갑자기 보쌈이 먹고 싶어.
울마님께 이야기 했더니 금방 만들어 주네요. 신기방기....

낮에 2시간 이상 삶았는데 자느라 몰랐나 봅니다.
아마도 자면서 냄새 맡아서 먹고 싶었던건 아닌지....ㅋ~
암튼 저녁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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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한번 하면 지대로 만들죱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