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육사시미.

가격 :15,000원

운전하느라 소주를 못 마심 ㅠㅠ06afcbbe2732cbea390a4ffb3ebe6656_1436166963_869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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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마이갓!!!
몇년전에 동네에서 정육점 하는 친구를 사귄적이 있는데 좋은 고기가 들어 왔다고 가게에서 한잔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때 육사시미를 처음 접해봤는데 목구멍으로 넘어가질 않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안먹습니다. ㅠㅠ
육회도 안드세용?
육회는 좋아합니다. ^^
얼마전에 한국 티비 재방 보니,
육사시미에 꽂힌 4~5세가량의 여자아이도 있던데...
많이 먹으면 질리는데 조금만 먹을땐 좋은거 같더군요..
이거 좋아하는 사람 환장 합니다..^^
생선회 말곤 이런건 안먹는터라... 육사시미..... 제대로 먹으면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 흐흑..
먹을 줄 모르니..... ㅜㅜ
강원도 홍천에서 먹은거데 맛나요.
한우는 아니고 그냥 육우 같은데.. 맛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육우도 제대로면 맛날 듯... 한우 암소가 제일이겠지만.. 으흐흑..
-_- 소고기 궈먹고 싶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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