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모밀 콩국수

IMG_1305.JPG

가격 : 재로비정도

 

메주를 만들때 사용하는 백태인 흰콩을 물에 적당히 불리고 살짝 데쳐서(?) 쌂는다는 표현이 맞을래나?

 

암튼 비린내가 안날정도로 물이 끓으면 불을 끄고 식혀서 껍질은 잘 분리 한 후 맷돌이나 믹서기를 이용해 갈아줍니다.

우린 맷돌이 없으니 당연히 믹서기를 사용 해야겠죠......ㅎㅎ

 

믹서기로 갈때는 물과 소금을 부어가면서 콩국이 너무 걸쭉하지 않도록  배합을 잘하고,

오이 또는 토마토를 얹고 소금으로 간을 맛추어 맛을 내고 모밀국수,잔치국수,우묵가사리묵 등을 만들어 콩국수와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입니다.

 

오늘은 모밀을 삶아서 냉모밀 콩국수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맛이요? 당근 굿이죠....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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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5-07-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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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정말 무시무시하게 해드시네요.. 부러워요.. 사실 사먹는거보다 귀찮아도 몸엔 훨씬 좋은 듯...
면류를 아주 좋아하는 편이라... 먹고싶네요.
놀러오세요. 맛나거 초큼 있어요.....ㅎㅎ
갈 비행기값이면 이거 저거 맛난거 엄청 사먹을 듯 하네요.. ㅜㅜ
미국에도 죽기 전엔 한 번 가봐얄텐데... 하하.. ㅜㅜ
강이 아저씨 죽기전에 제가 한국 먼저 갈듯......ㅎㅎ
당연하죠. 저보다 부자시니깐...
흐흑..
전 터키나 한 번 더 갈렵니다. 크크.. 프랑스 독일 이런데완 확실힌 다른 이상한 느낌....
아 그리스를 안가봤네요.. 크... 터키나 이탈리아.... 이런데가 전 좋네요. 묘하게.. 아저씨삘 나는 나라들이 말이죠.. ㅜㅜ
저도 고풍스럽운 유럽쪽이 더 좋습니다.....ㅎㅎ

굿나잇~~~~
안녕히 주무세요...
우린 아저씬거죠.. 하하.. ㅜㅜ
네. 강이 아저씨....저 진짜 자러 갑니다. 빠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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