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비빔국수
가격 : 모름
주말에 어머니 오셔서 비빔국수 해먹었는데..... 옛날 실력 전혀 네버 안나오시네요..
일단 면이 퍼짐... ㅜㅜ
더운 날씨지만.. 오늘 같은 날은 왠지 김이 모락모락나는 온면이 그립네요.
에어컨 바탕에 깔고 간다는 전제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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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소면을 잔뜩 사다놓았어요 ㅋㅋ
오늘 집에서 해먹어야징!
일본은 어찌 해먹는지 조금 궁금하네요.
저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면이 밑에 깔려서 안보인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