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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 2020-01-24 (금) 10:48:32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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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병사, 하나의 미션!
그들이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졌다.

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무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차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사투를 이어가는데...

one take shot 으로 몰입감이 엄청남니다.

 ‘기생충’과 함께 경쟁하는 작품 ‘1917’에도 이목이 쏠린다. ‘1917’은 아카데미에서 총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북미를 비롯한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https://youtu.be/YqNYrYUiM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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