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 참... 어쩌면 그렇게 한결 같은지...
영화 "여교사"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옆모습 캡처한 건데, 옆모습은 마치 조각같은 얼굴이군요.
아마도 옆 얼굴은 국내 탑 순위에 들 것 같아요.

그런데 데뷔가 1996년...
미안한 얘기지만, 연기 경력이 20년인데 참 연기가 한결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원도 그런 류의 연기를 하는 배우.
둘 다 배역을 잘 못 고르는 건지, 아니면 다른 캐릭터의 배역을 골라도 같은 연기가 나오는 건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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