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한국영화 - 변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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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노무현 전대통령의 실화라고도 하더군요....^^
저는 이시대의 진정한 빨갱이인지 영화관에서 영화보다가 진짜 많이 울었네요. 영화 끝나고 불켜지는데 창피해서 모자 푹! 눌러쓰고 도망치듯 나왔던 기억입니다.
http://sir.co.kr/so_politics/169

이거 보고 엄청 놀라고 있습니다......."변호인" 영화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하다고 봅니다.
최근 소설 하나 쓰는거 보고 국민을 개떡으로 여긴다는 생각이.. 국쩡원 소설... 아주 쇼를 함..
송강호의 헐렁한 연기가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항상 연기가 똑 같은게 함정 ^^
송강호의 생활연기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우아한 인생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보셨을 것 같지만... ㅎㅎㅎ
맞아요 거기서도 똑같네요ㅋㅋ
국가란 국민입니다.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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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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