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묵공
|
19-11-07
|
조회 1,864
|
|
|
|
19-11-06
|
조회 1,758
|
|
|
|
19-10-29
|
조회 1,573
|
|
|
묵공
|
19-10-16
|
조회 1,719
|
|
|
|
19-10-16
|
조회 1,523
|
|
|
|
19-10-11
|
조회 1,338
|
|
|
|
19-09-29
|
조회 1,396
|
|
|
묵공
|
19-09-22
|
조회 1,778
|
|
|
|
19-09-20
|
조회 1,601
|
|
|
|
19-09-14
|
조회 1,706
|
|
|
묵공
|
19-08-03
|
조회 1,866
|
|
|
|
19-07-27
|
조회 1,504
|
|
|
|
19-07-27
|
조회 1,543
|
|
|
|
19-07-25
|
조회 1,477
|
|
|
묵공
|
19-07-20
|
조회 2,343
|
|
|
|
19-07-16
|
조회 1,492
|
|
|
|
19-07-13
|
조회 2,210
|
|
|
|
19-07-03
|
조회 1,599
|
|
|
|
19-07-01
|
조회 1,400
|
|
|
묵공
|
19-06-26
|
조회 1,811
|
|
|
|
19-06-12
|
조회 1,778
|
|
|
|
19-06-05
|
조회 1,483
|
|
|
|
19-06-05
|
조회 1,294
|
|
|
|
19-06-03
|
조회 1,805
|
|
|
묵공
|
19-05-12
|
조회 1,758
|
|
|
묵공
|
19-04-27
|
조회 1,854
|
|
|
|
19-04-07
|
조회 2,396
|
|
|
|
19-04-07
|
조회 2,005
|
|
|
묵공
|
19-03-29
|
조회 1,654
|
|
|
|
19-03-28
|
조회 1,615
|
댓글 15개
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려
수줍게 넌 내게 고백했지
내리는 벚꽃 지나 겨울이 올 때까지
언제나 너와 같이 있고 싶어
아마 비 오던 여름날 밤이었을거야
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 그대
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
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
이제와 솔직히 입맞춤보다
더 떨리던 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
내가 어떻게 해야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우리 헤어지게 된 날부터
내가 여기 살았었고
그대가 내게 살았었던 날들
나 솔직히 무섭다 (솔직히 무섭다)
그대 없는 생활 어떻게 버틸지
함께한 시간이 많아서였을까
생각할수록 자꾸만
미안했던 일이 떠올라
나 솔직히 무섭다
어제처럼 그대 있을 것만 같은데
하루에도 몇 번 그대 닮은 뒷모습에
가슴 주저앉는
이런 나를 어떻게 해야 하니
그댄 다 잊었겠지
내 귓가를 속삭이면서
사랑한다던 고백
그댄 알고 있을까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또 얼마를 그리워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지
난 그대가 아프다 (그대가 아프다)
언제나 말없이 환히 웃던 모습
못난 내 성격에
너무도 착했던 그대를 만난 건
정말이지 행운 이었다 생각해
난 그대가 아프다
여리고 순해서 눈물도 많았었지
이렇게 힘든데
이별을 말한 내가 이 정돈데
그대는 지금 얼마나 아플지
나 그대가 아프다
나 그 사람이 미안해
나 나 그 사람이 아프다
구글 제공 가사.
///////////////////
그런데 이곡.
나 그대가 아프다
나 그 사람이 미안해
나 나 그 사람이 아프다
이런 구절 독특합니다?
나 그대가 아프다.
그 사람이 아프다.
그 사람이 미안해.
모처럼 뵙습니다! ~~
여친이 고무신 거꾸로 신으셨습니까? ㅎㅎ
유튜브 들어갔다가 달린 댓글을 보니 하나같이 안타깝습니다. ㅠ
잊어야 할 것은 후딱 잊고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영화는 못 봤지만, 굉장히 좋은 곡 같아요! ~~
자주 좀 뵙죠! ~~. 그러게요. 나 그대가 아프다 하여서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유튜브 댓글 보면서 말씀처럼 생각했습니다.
설마 janedoe 님이 그런 것은 아니겠죠?
가사만 읽어 보고 곡은 아직 못 들었네요. ㅠㅠ
내일은 꼭 들어보겠습니다!! 명성이 자자한 곡 같아요!
오늘은 저녁 무렵 산책하다가 매화 꽃나무 가지를 주워왔어요.
바닥에 떨어져 있었죠.
바람에 그런 것인지 사람이 그런 것인지 모르지만
시멘트 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얼른 주워서는 데리고 왔고,
[http://sir.kr/data/editor/1904/d9ceeaa27567f040096f1c4f3f6f06f8_1554660111_7542.jpg]
지금은 컵에 꽂혀 있습니다.
제가 이 친구를 살릴 수는 없지만
이렇게 하면 마음이 편해지네요.
목소리를 빼고 피아노 선율만 감상하니
느낌은 살짝 떨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아마도 이곡은 가사가 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경음악을 들은 것은 아니고요. 강제로 음성을 죽여서 들었습니다.
얼마 전에 @이미님 님이 이곳 소모임 사진 게시판에 등록해 주셨죠.
사진요. 매화, 살구, 앵두 모두 꽃이 닮았어요.
누가 누군지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따라서 찍어 보다가 예쁜 줄 알았습니다. ^^
역시 사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ㅎ
뭔지 알려고 하고 알게 되니 캬. 예쁩니다!
이미 아래 내용에 @이미님 님께서 표현을 해 주셨었죠.
벚꽃과 매화꽃의 차이요. 순간 머리가 멍 했습니다. ㅋ
이런 벚꽃도 모르고 매화꽃도 모르는 군! 하고요.
그래서 조사했어요.
이 사진에 이 친구는 꽃자루가 길어요.
매화는 꽃자루가 1cm도 안 되는 것 같고요.
이 친구는 길어요! ~~
결국 나중에 버찌를 생산합니다! 체리는 아닌 것 같아요?
아무튼 버찌가 달리는 벚꽃입니다!
몰라서 실수했습니다. 이해하시죠? ^^
//
오타가 있어 수정했습니다.
몰라서가 아니라 순수한 오타입니다. ~~ ㅎ
지금 당장은 하나도 모르겠어요. 흑흑.
얘들 전공하셨어요? ^^
이런 말씀은 안 드리고 싶었는데요.
저. ㅋㅋㅋ
매화가 벚꽃인가? 했습니다. ㅎㅎ
주변에 그런 분이 계셔야 제대로 알 수 있지요.
저도 뭐 이번에 이미님 님 계셔서 구분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곧이요!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저는 제가 아픕니다. ㅠㅠ
그놈이 미안해진 거죠.
그러니 아파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