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룻을 꺼냈습니다.
먼지가 잔뜩 쌓여 청소만 했습니다.
먼지, 후 ~
급하게 찍었더니 사진이 엉망인데요.
다시 예쁘게 찍어서 등록하겠습니다.
사는 것이 뭔지. ㅠㅠ
서열 2번인 큰딸 주고 싶었는데요.
아주 박박 긁어서 팔고는 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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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최근 몸뚱이 시원찮아서 일도 별로 못했더니만요.
역시나 쪽수가 많아서 먹는 돈도 뒷감당이 안 되어 팔려니 속이 쓰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