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Norman & Suzi Quatro - Stumblin' In

 

 

추억을 곱십어 봅니다.

 

너무 그리습니다. 그 시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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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고등학교 1학년 때 드럼을 하나 장만했는데요.
죄송합니다. 중2 아니면 중 3 때입니다. < 날라리는 아니고요.
배우고 싶었습니다. ㅡㅡ/
지하 보이러 실을 개조하여 (벽에 달걀판 잔뜩 도배 ㅋ)
방음시설도 갖췄었죠.
지하에서는 고막이 터질 정도로 시끄러워도 밖은 괜찮았습니다.
돌아갈 수 있다면 가고 싶은 시절입니다.
저도 자주 불렀던 곡입니다. 감사합니다.
드럼은 컴백만 칠 수 있습니다. < 이러다 또 딴짓합니다. ^^
@소지구 그시절 그림이 그려지네요 ㅎㅎ 소지구님도 교련복 새대인가 봅니다 ^^
@피우나 네 선배님 교련복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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